2016.03.04 14:23
병든 두피와 모발이 되살아난다!
로만 머리감기 놀라운 기적
도서관에서 기다리다 빵쟁이 기다리다 읽은 책.
일찍와서 다 읽을 수 있었다.
초반에 베이킹파우더와 식초로 한주에 한번 감았고,
중국 베이징가서 황사와 미세먼지를 씻겨내기 위해 트리트먼트 두번 썼고,
설날 전에 린스 두번 썼다.
요즘은 따뜻한 물로만 감는다.
매일 감지 않을 때도 있다.
라마와 책을 만나 노푸의 의지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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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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