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1 23:24

2014년 4월 7일 경남일보를 모니터하다가 알게 된 책 분노사회 

소개글을 쭉 읽어보니 마치 일주일 후의 사건을 예견한 듯 하다. 

지금 국민들은 분노로 가득 찬 사회에 살고 있다.

사회학 분야에서 책을 찾던 중슷한 제목의 책들을 발견하였다.

허기사회, 단속사회, 절벽사회. 

몇 년 전 사촌형에게 받은 오만원 문화상품권으로 총 네권을 샀다.

사회학 책은 좀처럼 읽어본 적이 없지만 

사회복지학 공부를 하고 사회 초년생 일을 하며 많은 관심이 생겼다.

이번 연휴는 오랜만에 책에 파묻혀 사회 공부랑 요리? 공부 좀 해야겠다.

베이킹 책을 사려고 했는데 색채감이 너무 좋아 비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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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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