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맛대로 요리/양식일식중식'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7.07.29 웃음이 나오는 토마토 펜네
  2. 2017.03.13 봄동 알리오 올리오
  3. 2017.01.07 그가 남기고 간 크림과 우동 170105
2017.07.29 12:10
펜네를 샀다.
그리고 토마토 소스도 종류가 많았는데 그 중 바질이 들어간 바실리코 소스를 샀다.

마지막으로 수확한 끝물 토마토...방울토마토 아니다.
물 끓이며 데친다.

건져내고 소금을 넣고 펜네면을 삶는다.
포장에 10분 삶으면 된다고 적혔다.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닭안심을 볶고 후추를 뿌린다.

향이 좋은 중국 술을 넣는다.

닭이 다 익으면 바실리코 소스와 으깬 토마토를 넣는다.

펜네가 다 익으면 섞는다.

장식...청계란 깻잎 장어꼬리로 눈코잎을 만들었다.
ㅋㅋㅋ웃어요.

맛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내맛대로 요리 > 양식일식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음이 나오는 토마토 펜네  (0) 2017.07.29
봄동 알리오 올리오  (0) 2017.03.13
그가 남기고 간 크림과 우동 170105  (0) 2017.01.07
크고 아름다운 고구마맛탕  (0) 2016.11.11
닭다리덮밥  (0) 2016.06.07
뢰스티? 감자채전?  (0) 2016.05.31
Posted by 정선일
2017.03.13 20:02
오늘 뭐 먹지 봄동 알리오 올리오를 만들어보았다.
올리브유 대신 카놀라유가 있고 마늘, 양파, 대파는 충분, 채소만 넣기에 허전해서 오리고기를 추가했다.
면은 남은 칼국수면, 이제 다 사용했네
소금 후추로 간했다.
간단한 요리
면을 먹는건지 머리카락을 먹는건지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내맛대로 요리 > 양식일식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음이 나오는 토마토 펜네  (0) 2017.07.29
봄동 알리오 올리오  (0) 2017.03.13
그가 남기고 간 크림과 우동 170105  (0) 2017.01.07
크고 아름다운 고구마맛탕  (0) 2016.11.11
닭다리덮밥  (0) 2016.06.07
뢰스티? 감자채전?  (0) 2016.05.31
Posted by 정선일
2017.01.07 12:26
그 동안 알고 지내던 청년이 집으로 돌아간다.
1년간 지내며 많이 봐 왔는데 뭔가 비범한 사람이다.
가끔 초대해서 우리에게 맛있는 요리도 해주고 청년들 중 행동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장보면서 양갈비를 샀고,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어 같이 먹었다.
그 후 청소하고 냉장고를 정리하며 가지고 가지 못할 식재료들을 나눠주었다.

이것저것 중 생우동면과 크림소스.
예전에도 스파게티면과 칼국수면으로도 해봤고 크림우동이란게 요즘 유명해져서 시도해봤지만...

망했다.
너무 오랜만이라 재료 넣는 순서도 헷갈려 크림이 다 날라갔다.

대파기름에 콜라비 넣고나서 닭다리살을 넣어야하는데 빼먹고 크림이랑 면을 넣어 볶았다.
닭다리살을 다시 넣어 익히려니 면은 퍼지고 크림은 열을 오래받아 기름화되고 느끼해졌다. 그래도 고소하고 맛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내맛대로 요리 > 양식일식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음이 나오는 토마토 펜네  (0) 2017.07.29
봄동 알리오 올리오  (0) 2017.03.13
그가 남기고 간 크림과 우동 170105  (0) 2017.01.07
크고 아름다운 고구마맛탕  (0) 2016.11.11
닭다리덮밥  (0) 2016.06.07
뢰스티? 감자채전?  (0) 2016.05.31
Posted by 정선일

티스토리 툴바